돌나라 십계석국 이웃사랑 꿀 고구마 나눔황금빛으로 물들고 풍요로운 가을 들녘길 따스한 햇살아래~~~마음도 넉넉하니 꿀고구마 고마운 이웃사랑 이야기 전합니다.핸폰이 울린다.블루투스 를 꼿아서 상대가 누군지 모르기에네~ 감사합니다 하면서 전화를 받는다.옆집 예쁜이 언니가 난데~올해 고구마 안 심었지?지금 고구마 켔으니까 와서 가져 가라한다.언니 얼마 되지도 않을텐데. 나 까지 주냐고반문하니 나눠 먹어야지 하신다.우리집 말고도 윗동네 연세 드신분 가정도 주신단다올해는 해와 달이 고구마를 못 심었어요그랬더니 예쁜이 언니가 애써 키운. 꿀 고구마를한 박스나 주시네요유기농 땅콩도 한바가지 쪄먹으라고 주시네요금방 수확한 땅콩 깨끗하게 씻어서 바로 쪄 먹으면 맛있거든요옆집 언니가 꿀고구마 선별하고 있네요돌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