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친님들 안녕하세요?그동안 인사를 자주 못드려서 죄송합니다95세 아버님께서 병환으로 계시다가작고하신 (8월22일)지 열흘이 되었습니다."그날엔 날씨도 무척 좋았죠6,25참전 용사 이셨던 아버님수원시 연화장에서. 장례를 잘 치루고어머님과 합장으로 잘 모셨답니다양친부모님 제가 모시고 살다가 어머님별세하시고 22년 동안 아버님 잘 모시고 사는 동안치매,전립선 비대증, 뇌경색으로고생하셨는데 병환이 너무 심해지셔서동생댁 집안 요양병원에서. 동생들이2년간 자주 병문안 하며 모셨지요.그런데이제 생로병사 끝나시고 아픔없는 곳에서 평생을 열심히 살아오신 선친께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셨습니다.자상하신 부모님들께서 평생 어려운 이웃 사랑으로 돌보시고 남들에게 배려하시며 근검절약 하시며 늘 약속에 철저하신 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