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라 유기농 대추와 호두나무
결실의 계절
대추와 호두가 익어가는 가을길
돌나라 청송마을에도
가을이 오니 자연스럽게 제철 음식들
관심이 많아져요.
호두가 익어가니 껍질이 벌어지면서
호두알이 얼굴을 내미네요.



돌나라 청송마을 숙 이모네집. 자연산 호두가
익어 가요.
바람에 떨어 지기도 한답니다.



돌나라 청송마을 숙이모네 호두나무
비바람이 불고난 뒤 호두를 주우러 앞마당에
나가시더니 제법 많이 떨어졌다고
102세 어머님 잘 봉양하시는 79세 효녀분이시다.



호두가 익어가니 껍질이 벌어지면서
호두알이 얼굴을 내미네요.

호두는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식품이에요. 식이섬유와 좋은 지방이 혈당 상승을 완화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줘요.
다만 칼로리가 높은 편이니, 당뇨 환자라 해도 권장량을 지키는 게 중요해요.
공신력 있는 기준에 따르면 하루 호두 반쪽 7~8개(알맹이 3~4개, 약 28~30g) 정도가 적절 하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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