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삶의 이야기/삶의향기

돌나라 유기농 대추와 호두 /가을이 익어가요

해와달 처럼 2025. 9. 25. 15:23

돌나라 유기농 대추와 호두나무

결실의 계절
대추와 호두가 익어가는 가을길
돌나라 청송마을에도
가을이 오니 자연스럽게 제철 음식들
관심이 많아져요.

호두가 익어가니  껍질이 벌어지면서
호두알이 얼굴을 내미네요.

자연산 호두가 익어 가면서 껍질을 벗고 있어요
호두열매 따기도 하고 떨어진 것 모음

돌나라 청송마을  숙 이모네집. 자연산 호두가
익어 가요.
바람에 떨어 지기도 한답니다.

아랫동네 자연산 호두 따기
돌나라 청송마을 유기농 대추

돌나라 청송마을 숙이모네 호두나무
비바람이 불고난 뒤  호두를 주우러  앞마당에
나가시더니  제법 많이 떨어졌다고
102세 어머님  잘 봉양하시는 79세 효녀분이시다.

유기농 호두알이 축축하니 잘 벗겨져요
무화과 벌어지듯 호두 껍질이 벗겨지네요
순자언니 네 유기농 대추도 무르익어가요

호두가 익어가니  껍질이 벌어지면서
호두알이 얼굴을 내미네요.

신기하게 벌어지는 자연산 유기농 호두

호두는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식품이에요. 식이섬유와 좋은 지방이 혈당 상승을 완화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줘요.

다만 칼로리가 높은 편이니, 당뇨 환자라 해도 권장량을 지키는 게 중요해요.

공신력 있는 기준에 따르면 하루 호두 반쪽 7~8개(알맹이 3~4개, 약 28~30g) 정도가 적절 하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