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삶의 이야기/알콩달콩 사랑방

돌나라 유기농 무우와 열무김치 사랑

해와달 처럼 2025. 8. 28. 13:16

8월의 끝자락  유난히도 무더운 폭염속에
블친님들 건강관리 하시면서 잘 지내시죠?
오늘은  알콩달콩  돌나라 청송마을에 이웃사랑을 전합니다.
8월초에 나눠 주셨는데 포스팅이 늦었네요.

돌나라 유기농 배추와 무우 시원한 물 김치

유기농 무우

돌나라 청송마을 유기농 무우

가족님들은 행복마트  앞에 오셔서
필요하신 만큼 무우 가져 가시라고
마을 방송이 들려옵니다.
유기농 무우 대 농사를 지으신  수 삼촌께서
마을 식구님들께 무우를 나눠 주셨답니다.

이웃분들 사랑의 손길에 감사하며
해와달은 냉면 무 김치를 담그면서  레몬즙과  매실청을 첨가해서 만들었더니 새콤달콤 맛나네요.

돌나라 유기농 무우김치
돌나라 유기농 열무
유기농 열무와 얼갈이 배추
돌나라 유기농 텃밭 열무와 얼갈이 배추

윗집 명자 이모네 텃밭
가뭄속에서도 잘 자랐네요.
유기농  열무와 얼갈이 배추  개중에 벌레밥이
되기도 해서 다듬는데 애쓰셨더라구요  

윗집,아랫집  두 분께서  시원한 얼갈이 열무김치를 담으셔서 이집저집  10가정에
배달도 하시네요.

힘들지 않으시냐고  여쭤보니
나눠주는 기쁨은
행복이 증가 된다면서 얼굴에는  
미소 가득하시네요.💕🌞


2025년 8월의 끝자락~
비 소식은 있어도 후덥지근한  날씨
알콩달콩 이웃사랑
상큼하고 시원한 바람따라
함께 행복을 나눠요.

한 낮 무더위에 체감온도가 높아서
온열질환 발생이 우려 되오니 충분한  수분섭취 하시고 건강유의 하시라고
안내문자가 자주 뜨니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