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삶의 이야기/알콩달콩 사랑방

당근쥬스 맛이 짱이라고 전해라."

해와달 처럼 2016. 1. 29. 20:20


당근쥬스 맛~있다고 전해라.~~~~~

우리마을 자랑거리 행복마트에 장보기를 갔답니다.

오늘도 알콩달콩 예쁜 사랑의 손길이 테이블 위에 가득하네요.'

바로! 색상도 맛도 좋아 누구나 거부감 없이 마실수 있는 당근 사과쥬스  랍니다.'

아랫동네 사는 성은 동생은 이맘때면 이웃주민들을 위해 꼭 하는일이 있답니다.

유기농 당근과 사과를 혼합해서 쥬스를 짜는 일인데요.

올해도 이웃주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성은 가정용 믹서기는 윙~윙~`쉴사이 없이 돌아가네요.




돌나라 청송 행복마트엔 알콩달콩 사랑이 퐁퐁 샘~ 솟아 난답니다.'

이틀째 날도 당근쥬스  20병



성은동생 집에 가보니. 요~로코롬 많은 병을 소독해 놓았네요.







경로당에 장기 띠시는 할아버님들께  당근쥬스 배달을 해드렸어요."

고맙다고 짜~잔 하시네요..

할아버님들 께선  당근 쥬스가 차거우니까 조금 있다 드신다면서

가져다 드린 제 성의를 보아서 인지

마시는 흉내도 잘 내시네요. 센스 짱!!! 아버님들 멋찌셔요.




 TV보시는 두분께서는 찬것도 상관없이

 시원하다고 맛있게 잘 드시네요.ㅎ ㅎ

유기농 당근쥬스 맛있다고 전해라~~~~~넵



장기에 몰두하고 계신  아랫마을과 윗마을 두 할아버님들 대결."

과연 승패는 어떨런지~~~~

당근쥬스 마시는것도 잊어버리신것 같네요."




한병씩 드시는 분들은 별것 아닐수도 있겠지만

쥬스를 만드시는 분은 온갖정성...

하루에 20~30병 정도 유기농 당근+사과+

사랑이와 정성이가 함께 어우러지니= 행복지수 만땅입니당!"


상대의 행복을 위해 언제,누가,무엇을 가져다 놓던지

 그날! 돌나라 행복마트 장보러 간 주민들은

 요~런 보너스까지 안고 온답니다.

당근쥬스 맛이 짱!"이라고 전해라.~~~